배우 이미숙과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동반 촬영한 패션잡지 ‘엘르’ 화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숙과 탑은 이번 화보 촬영 당시 27살의 나이 차이가 무색한 연상연하 커플로 변신해 매혹적인 모습을 뽐냈다. 특히 이미숙은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섹시하고 농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숙은 화보 촬영과 겸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탑이 나오는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한 팬과 네티즌들은 “이미숙과 탑 모두 정말 매력적이다”, “탑을 끌어안은 이미숙이 부럽다”, “실제 커플이라는 오해를 부를만 한 사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미숙과 탑은 이번 화보 촬영 당시 27살의 나이 차이가 무색한 연상연하 커플로 변신해 매혹적인 모습을 뽐냈다. 특히 이미숙은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섹시하고 농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숙은 화보 촬영과 겸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탑이 나오는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한 팬과 네티즌들은 “이미숙과 탑 모두 정말 매력적이다”, “탑을 끌어안은 이미숙이 부럽다”, “실제 커플이라는 오해를 부를만 한 사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