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은정이 김영호에게 자신을 왕비로 만들어 줄 것을 청했다.
4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정하연 극본, 이태곤 연출) 2회에서 인수(함은정 분)은 도원군(백성현 분)과 혼례에 앞서 수양대군(김영호 분)을 만나고 싶다며 아버지에게 생떼를 부렸다.
생떼를 성공해 수양대군을 만난 인수는 “저는 위로 언니가 다섯이나 있습니다”라며 “제 아버지께서는 여자가 글을 깨우치면 엉덩이에 뿔이난다고 하여 사서삼경은 물론 훈민정음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4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정하연 극본, 이태곤 연출) 2회에서 인수(함은정 분)은 도원군(백성현 분)과 혼례에 앞서 수양대군(김영호 분)을 만나고 싶다며 아버지에게 생떼를 부렸다.
생떼를 성공해 수양대군을 만난 인수는 “저는 위로 언니가 다섯이나 있습니다”라며 “제 아버지께서는 여자가 글을 깨우치면 엉덩이에 뿔이난다고 하여 사서삼경은 물론 훈민정음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